'길들여짐'으로부터의 자유 _쇼생크 탈출
제 2 인생을 살고 있는 지금, 무엇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을까?수많은 마주침과 선택들,,, 내 과거의 총합이 현재의 '나'이니,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겠지만친구의 "~ 네 인생 영화인 OOO을 지금 다 봤다"라는 문자가 나를 과거로 홱~ 보내버린다. ...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있는 영화 한편 정도는 있을 것이다.나도 마찬가지다. 내 인생 영화라 할 수 있는 영화,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이다. 길들여짐으로부터의 탈출, 길들여지지 않는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다.익숙해진다는(지는) 것, 길들여진다는(지는) 것... 문명의 시대, 현대 사회에서는 벗어날 수 없는 숙명 같은, 그 무엇이다. 내 머리를 '띵'하게 만들었던 장면... 도서관(감..
2024. 11. 20.
안녕~ 페북 _블로깅 연습 ... from FB '23. 09. 26.
페북에 연습(?)삼아 글을 쓴 지도 어언 1년이다.이것도 버킷리스트의 일환인데, 1년에 50회 이상,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을까? 에서 시작된 것으로이제 페북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갈 때다.(예전처럼 페북은 1년에 한두 번, '나 살아 있어요~', '요즘의 경황은 ~~~' 등이 될 터이다.)그동안 리허설(?), 파일럿(pilot) 블로깅으로 혼선(?)을 드린 점, 오늘 편으로 미안한 마음을 보냅니다!!!(재밌게 보셨다는 분들도 계셔서 감사의 마음도 같이 보냅니다.블로깅 플랫폼(매체)은 정했고, 시작 전 정비 중인데 뜸들이는 시간이 좀 길어질 수 있을 듯,,,블로깅 세상에서의 인연은 또 인연대로, 인연이 닿으면 ......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p.s..
2024.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