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듦 _실천으로 가는 ... 여기 또한, 있는 그대로
그런 생각해 본 적 있을까?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특히, 기억력?)이 저하되면서 내 인생의 황금기(?)가 지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 이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오히려 연관성, 관계성 등에 대한 능력이 좋아지고 내가 알고 있던 지식들이 막, 서로 연결되면서'아, 이게 저거랑 같은 맥락, 의미였어?... 어, 이렇게 연결되네... 오~ 일맥상통!...' 내 머리 속, 전반이 확~ 밝아지면서 갑자기 확장되어 가는 신비함?'그 때(환경, 상황, 조건)에 맞게 모든 것이 흘러가는구나' 라는 생각,,, 그러니까 예전 블로그에도 썼던 것 같은,나이 들어감이 너무 좋아졌다는, 오히려 나이듦(나의 미래)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는,,,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는 걸 눈치챘을까?연관성, 관계성의 네트워킹을 위한 재료들, 지..
2026. 10. 23.
시계의 발명,,, 글쎄?!
시계의 역사를 간략히 짚어보자!옛날(?),,, 태양이나 달, 별의 움직임은 시계로서 충분히 역할했다.'농사의 주기, 서두르지 않는 태도, 정확함에 대한 무관심, 생산성에 대한 무심함' 등이그 당시 인간 삶의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시계는 왜?시간에 대한 더욱 정확한 측정을 요구한 최초의 사람들... 누구였을까?엄격히 정해진 계획에 따라 기도 생활을 하는 '교회 수도사들'이다(의외인가?!). 그래서 사람들이 하루를 잘 분배해 생활할 수 있도록 시간을 처음으로 알린 것도 "교회 종탑"이다. 이후 개인 시계(손목시계 등)로까지의 발달은 '보기 좋고 듣기 쉬운 동반자'가 되었지만,,,또한 "감시기구(감시자)"가 된다. ... 현대의 우리의 사고는 구분과 측정이라는 체계적인 정신적 작업을 중요시하게 되었고여러 물건..
2026.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