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 행사1 자아? 자유의지?? _거부권 내가 치매로 우선 단기 기억들이 사라지고 결국 장기 기억마저 사라져부모, 배우자, 자녀, 친구들을 알아보지 못할 뿐 아니라 어제의 일도, 심지어 아침을 먹었는지도기억하지 못한다면,,, 과연 그게 '나'일까? '자아(나의 정체성)'라는 것이 남아 있는 것일까? 그게 '나'가 아니고 '자아'가 없다면 얼마큼의 기억(의 흔적)이 있어야 '나'인 것인가? 기억이라는 것이 '자아'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현대의 신경과학(뇌과학)은,기억을 떠올린다는 행위로 현 의식에 들어오는 정보는 과거의 감각적 정보에 대한과거의 해석에 지나지 않는다(뇌는 항상 기억을 편집한다!)고 말한다. 기억이 진짜가 아니라면 '자아'는... ... 리벳의 '자유의지' 실험을 알 것이다(의식적인 결정 전(~0.3초 전)에 .. 2026. 7.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