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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2

나이듦 _실천으로 가는 ... 여기 또한, 있는 그대로 그런 생각해 본 적 있을까?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특히, 기억력?)이 저하되면서 내 인생의 황금기(?)가 지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 이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오히려 연관성, 관계성 등에 대한 능력이 좋아지고 내가 알고 있던 지식들이 막, 서로 연결되면서'아, 이게 저거랑 같은 맥락, 의미였어?... 어, 이렇게 연결되네... 오~ 일맥상통!...' 내 머리 속, 전반이 확~ 밝아지면서 갑자기 확장되어 가는 신비함?'그 때(환경, 상황, 조건)에 맞게 모든 것이 흘러가는구나' 라는 생각,,, 그러니까 예전 블로그에도 썼던 것 같은,나이 들어감이 너무 좋아졌다는, 오히려 나이듦(나의 미래)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는,,, 여기에는 전제가 있다는 걸 눈치챘을까?연관성, 관계성의 네트워킹을 위한 재료들, 지.. 2026. 10. 23.
뻔한 일상이 행복이 되다(책 읽기의 즐거움). _가소성 II "살다 보니까 웃고 산 날들이 참 귀해."어느 드라마의 한 대사다. 우리는 언제 웃을까?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예측 불가능한 일(의외성)이 발생할 때 웃는다.즉, 새로움이라고 할 수 있다. 삶을 새로움으로 채워가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 지난 블로그에서 우리 뇌, 뉴런(신경세포)의 가소성(변화, 구조와 기능의 재조직) 속도가엄청 빠르다고 언급한 바 있다(~2시간). 당신이 적극적으로 활동과 자극을 준다면, 단순 계산적으로 하루에도 10번 이상 '새로운(다른) 나'가 존재하는 셈이다. 아침에 요가(스트레칭) 1시간, 2일에 한번 수영, 틈틈이 독서, 신체적 활동과 정신적 자극으로 내 신경회로(시냅스 연결)를 강화하거나 바꾼다.매일매일 다른 나가 된다! 어제와 다를 바 없는 뻔한 일상이 반복된다 해도 .. 2026.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