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의 중앙[環中]1 문턱에서 길을 보며 _도추(道樞) 이야기 ... from 「강신주의 장자수업」 '사물 중 저것 아닌 것이 없고, 사물 중 이건 아닌 것이 없다.스스로를 저것이라 여기면 (이것은) 드러나지 않고,스스로를 이것이라고 여기면 (저것을) 알게 된다.그러므로 저것은 이것으로 부터 나오고, 이것 또한 저것에 따른다고 말한다.'(...)이것과 저것이 동시에 생긴다 할지라도 동시에 생기는 것은 동시에 죽는 것이고동시에 죽는 것은 동시에 생긴 것이며, 동시에 허용되는 것은 동시에 허용되지 않는 것이고 동시에 허용되지 않는 것은 동시에 허용되는 것이다.옳음을 따르는 것이 그름을 따르는 것이고 그름을 따르는 것이 옳음을 따르는 것이다.그러므로 성인은 (저것과 이것이 동시에 생긴다는 견해를) 따르지 않고사물을 '자연스러움[天]'에서 비추어 보는데, 이 또한 인시(因是)다. 이것은 또한 저것이고 저것은 .. 2026. 1. 17. 이전 1 다음